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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식중독 비상체계 가동…10월까지 집중 대응

대전 대덕구, 식중독 비상체계 가동…10월까지 집중 대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가 식중독 사고가 잦은 시기를 맞아 3월부터 10월까지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구는 상황실 운영과 현장 대응을 강화해 식중독 확산을 조기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대덕구는 ‘식중독 비상근무 상황실’을 설치하고 평일 오후 8시까지, 공휴일 오후 2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근무 시간 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