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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불안전요소 신고센터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광양시, 불안전요소 신고센터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광양타임뉴스] 광양시가 전국 최초로 개설한 불안전요소 신고센터(2014.4.9.)가 15만 광양시민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본 신고센터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재난안전 위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개설하였으며, 지난 6월말까지 총 142건이 제보되어 이중 117건이 처리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