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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유학생 식사 지원 ‘사랑의 샘터’ 운영

목원대, 유학생 식사 지원 ‘사랑의 샘터’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목원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과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식사 지원 프로그램 ‘사랑의 샘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학기 첫 점심 나눔은 18일 정오 대학 채플 카페테리아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매 학기 주 1회 점심시간에 운영되며 유학생의 생활 안정과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