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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물가안정에 총력

대전시, 설 물가안정에 총력

[대전=타임뉴스] 대전시는 지난 18일 설 물가 안정대책을 내놓고 다음달 1일까지를 '설 명절 특별 물가관리기간'으로 정하여 설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시는 설 명절 특별 물가관리기간 동안 무, 배추, 마늘, 사과, 배,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밤, 대추, 명태, 고등어, 갈치, 조기, 오징어 등 농축수산물 16종과 목욕료,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