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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 여파에 따른 수출입 피해 대책마련 분주

일본 대지진 여파에 따른 수출입 피해 대책마련 분주

[진천=타임뉴스] = 진천군은 일본 대지진으로 진천지역의 장미수출농가와 중소기업체를 중심으로 수출입 타격에 따른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대책마련에 나섰다. 진천지역에는 23농가에서 매주 3회 일본으로 스프레이장미 등을 수출하고 있으나 지난 10일 출하된 물량이 지진여파로 현지 경매가가 수출원가에도 못미치는 상태이며, 지난 13일 출하된 물량도 피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