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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충남 땅값 3.66% ⇧…전국평균 앞질러

올해 충남 땅값 3.66% ⇧…전국평균 앞질러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올해 충남도내 땅값이 내포신도시와 세종시 주변개발, 기업도시 개발 등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3.6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내에서 땅값이 가장 높은 곳은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다니엘B/D으로 확인됐다. 충남도는 도내 토지 337만 필지에 대한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1일자로 시장·군수가 결정·공시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