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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위기, 충북 ‘뷰티 산업’ 흔드나... 도, 긴급 소통 창구 가동

중동발 위기, 충북 ‘뷰티 산업’ 흔드나... 도, 긴급 소통 창구 가동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가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로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진 도내 화장품 기업들을 지키기 위해 긴급 현장 소통에 나섰다. 도는 9일 오송에서 화장품 기업 대표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장품 기업 소통 간담회’를 열고, 대외 여건 악화에 따른 피해 현황 점검과 맞춤형 지원 방안 모색에 머리를 맞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