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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의생활 유물  ‘판사·검사·변호사 법복’  문화재 등록 예고

근대 의생활 유물 ‘판사·검사·변호사 법복’ 문화재 등록 예고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문화재청(청장 변영섭)은 의생활 분야에서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큰 ‘판사·검사·변호사 법복’ 등 11건을 21일 문화재로 등록 예고하였다.‘판사 법복’은 김홍섭(金洪燮, 1915~1965)이 서울고등법원장으로 재직 중에 입었던 법복(法服)으로 검정색 모직 가운 형태이며, 목 부분에는 스탠드 칼라를 부착하고 검정색 법모(法帽)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