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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선비촌」기왓장을 식히는

영주「선비촌」기왓장을 식히는

말만 들어도 시원한 한 여름밤의 쿨쿨한 축제 한마당이 오는 22일(토) 저녁7시부터 한류문화의 일번지로 자리매김한 영주「선비촌」(촌장 배재홍) 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유난히 길었던 장마를 걷어내고 불볕더위가 선비의 고장 특산물인 사과·복숭아·포도 그리고 벼를 익히고 있는 이때에 선비촌은 휴가철 가족들의 만남의 장소로, 인성교육의 첫 단추를 꿰는 곳으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