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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김해의 책” 선정

“2011 김해의 책” 선정

[김해=타임뉴스]지난 17일 김해시와 김해의책추진협의회에서는 “2011 김해의 책”으로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박경화 저, 북센스 출판사)와 어린이 도서로 “얼음소년“ (조원희 저, 느림보 출판사)을 선정하였다. “김해의 책”은 매년 한 권의 도서를 선정하여 50만 시민이 함께 읽고 토론하며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활 속에서 작은 변화를 이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