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장흥 문맥 이어받은 한강, 한국인 첫 노벨문학상 수상

장흥 문맥 이어받은 한강, 한국인 첫 노벨문학상 수상

▲아버지 한승원 작가는 11일 장흥군 안양면 해산토굴 앞 정자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사진제공=장흥군)[장흥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스웨덴 한림원은 지난 10일 올해 한강 작가를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한림원은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 생의 연약함을 드러낸 강렬한 시적 산문"을 쓴 소설가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