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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업 교류 양해각서 체결하는 강진군-동아일보

문화사업 교류 양해각서 체결하는 강진군-동아일보

[강진타임뉴스=김금희 기자] ‘모란이 피기까지는’ 으로 잘 알려진 강진 출신 시인 영랑 김윤식(1903~1950)의 문학브랜드의 전국화를 위한 발판이 구축됐다. 강진군은 21일 오후 동아일보사 광화문 본사 20층 중역실에서 이승옥 군수와 박제균 동아일보 논설주간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군-동아일보 문화사업 교류 양해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