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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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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낭만의 길,  군산의 ‘구불길’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낭만의 길, 군산의 ‘구불길’

【군산타임뉴스 = 이연희】 무더운 여름과 작별하고 푸른 하늘과 붉게 물든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슬슬 걷고 싶을 때, 이리저리 구부러지고 수풀이 우거진 길을 여유와 자유, 풍요를 느끼며 걷고 싶을 때, 군산에는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길, ‘구불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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