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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사랑의 복꾸러미 나눔행사

【통영 = 박한】경남은행 통영지점(지점장 정세명)은 지난 12월 10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이어 식료품, 세면용품 등 생활필수품 18종을 포장해 만든 복꾸러미 60세트(300만원 상당)를 12월23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통영시(시장 김동진)에기탁하였다.

경남은행은 연중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성품 기탁 등 지속적인사랑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우리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이날 기탁된 복 꾸러미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세대 등 소외계층 6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세명 경남은행 통영지점장은 “사랑의 복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되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경남은행 사랑의 복꾸러미 나눔행사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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