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월) 중앙동 소재 영성횟집(대표 오순화, 정량동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에서 백미(20kg) 20포(96만원 상당), 주민(정은숙) 온누리상품권 30매를 정량동주민센터에 기탁하였으며,
한국전력공사 통영지사(지사장 이균성)에서는 연말연시 관내 저소득층 가정 1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생필품(60만원 상당)을, 정량동자원봉사협의회 무료급식에 써 달라며 백미 10포(30만원 상당)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정량동에서는 기탁된 성품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위탁아동, 한부모가족, 다문화세대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정량동장은 “기탁하신 뜻을 소중히 담아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하여, 마음이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