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탄소 포인트제 및 그린터치 가입률, 기타 특화사업 등 4개 분야 7개 항목을 평가해 최우수아파트로 청구아파트, 우수아파트로 미수현대아파트를 선정하여,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강금양 씨 등 유공자 3명에게 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장은 “주민 스스로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시민의 모범이 되어 준 것에 감사한다”며 “녹색생활 실천운동이 전 시민에게 확산되도록 앞장서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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