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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청소년지도위원 동계 선도활동 마무리

【통영 = 박한】중앙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장윤철)는 2015.11.20(금)부터 2015. 12.15(화)까지 동절기 청소년 지도 활동기간으로 정하고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도함과 더불어 지역사회 주민에게 청소년보호의 당위성을 본격적으로 홍보하기에 나섰다.

지난 12.15일(화)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문화마당~항남동 일원을 순찰하며, 청소년 유해환경 정비를 위해 편의점 및 PC방, 노래방 등을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술, 담배 판매금지를 당부하고 청소년 고용 및 출입 제한시간 준수 등 적극적인 계도활동을 펼쳤다.

중앙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장윤철 위원장은 “청소년 탈선을 조장하는 유해업소에 대해 주기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함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 라고 하였다.

신평호 중앙동장은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유해업소 지도․단속을 위해 고생한 것에 대해 격려하고 특히, 편의점 및 가게에서 술ㆍ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등 업주 및 어른들의 관심이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기반이다.”고 말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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