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청 건축과 직원(과장 박재명)은 12월05일 춘천시 소양 120번길 임영대씨 등 저소득층 불우이웃 5가구에 사랑의 연탄 1,000장을 기증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날 직원들은 길이 좁아 차량이 진입하기 힘든 골목길에 위치한 주택에연탄을 배달하며 소중한 사랑의 열기를 전해 줄 연탄이 창고에차곡차곡 쌓이는 것을 보며 수혜 주민과 함께 기쁨의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박재명 강원도 건축과장은“오늘 우리가 전달한 연탄 한 장이 불우이웃에게는 혹독한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하는 사랑의 열기를담고 있다”며 추운날씨와 휴일에도 불구하고 함께 동참한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행사가 건전한 소통과 나눔의 행사로 거듭나기 위해 매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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