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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충병 예찰․방제 교육 및 ‘16년 지역별 방제전략 수립‧토론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 강원도는 재선충병의 피해확산 차단을 위해 오는 12월 7일부터 8일까지인제스피디움에서「‘15년 재선충병 방제기관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에는 재선충병 예찰‧방제 교육 및 ‘16년 지역별 맞춤형방제전략 수립, 무인항공기 시연 등 재선충병 방제기관의 직무능력강화에 중점을 맞추어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재선충병의 피해확산 차단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도내에는 ‘13년 춘천, ’14년 원주‧정선, ‘15년 9월 강릉에서 재선충이발생되었으며, ’15년 항공‧지상방제 879ha, 예방 나무주사 420ha 등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 관계자는 “우리 도는 재선충병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7월 산림청‧경기도와 재선충병 공동방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바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예찰‧방제 강화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조기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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