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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재향군인회 고령회원 위로연 개최

【울산 = 김성호】대한민국 울산광역시동구재향군인회(회장 김불식)는 12월3일 오전 11시 울산 동구 방어동 소재 메이퀸 컨벤션에서 고령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고령회원 위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연말을 맞아 고령회원들의 위로·격려하고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와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개최됐다.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에서는 고령회원들과 함께 위로연 오찬 및 경품추첨 등이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권명호 구청장은 “여러가지 국가적 위난이 있을 때 마다 먼저 일어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충정을 모아 주신데 대해 4천 6백여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여러 곳으로 나누어져 있는 보훈·안보단체 사무실을 한 곳에 모아 새로운 건물에서 편안하게 지내고 또 쉴 수 있도록 내년엔 반드시 보훈회관 건립 공사 착공을 하여 하루 빨리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울산동구재향군인회 관계자는 “동구지역 재향군인회 회원분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앙양을 위하여 매년 고령회원 위안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김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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