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는 도로, 건축, 구조·구호, 농축수산 분야 등 도 및 18개 시·군의담당과장과 군사령부, 경찰청, 국토관리청, 교육청, 기상청, 한국도로공사, 국립공원사무소 등 16개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여비상체제 돌입 전 최종 점검을 함께 하였다
각 기관들은 지난 1개월여간(10.16~11.30)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물자 및 장비 비축 등 사전준비를 마친 상태로, 12월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자연재난기간으로 설정하여 합동 상황관리체제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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