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철(37), 허미희(26)씨 부부는 2013년 8월 첫째 아이 박시은 양의 돌잔치 비용 기탁에 이어 둘째 돌잔치 비용도 기부함으로써 지역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이순선 인제군수는“박용철씨 가족의 이같은 이웃사랑이 인제군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이 성금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여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박용철(37), 허미희(26)씨 부부는 2013년 8월 첫째 아이 박시은 양의 돌잔치 비용 기탁에 이어 둘째 돌잔치 비용도 기부함으로써 지역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이순선 인제군수는“박용철씨 가족의 이같은 이웃사랑이 인제군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이 성금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여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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