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우재봉 경북소방본부장, 정창진 안동부시장,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김한규 안동시의장, 이영식 도의원, 김명호 도의원, 임종술 소방행정자문단장, 이재춘 안동문화원장 및 유관기관 단체장,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명이 모여 개소를 축하하고 119안전센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옥동119안전센터(안동시 광명로 85)는 부지면적 911㎡에 지상 2층, 전체면적 824.55㎡ 규모로 지어졌으며 옥동, 송하동, 서후면, 북후면을 담당하게 된다. 옥동은 그동안 법흥119안전센터 관할로 거리상 화재나 재난발생시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안전센터 신설로 그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김규수 소방서장은 “옥동119안전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각종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함으로써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는 물론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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