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박정도 기자] 한·중 노인 문화예술교류 행사가 14일 오전 10시30분 한라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노인 단체관광객 380명이 참여한다.
원주시는 문화예술교류 행사를 위해 전통예술단 아울, 동해난타, 태기무용단, 해금예술단을 초청했다.
또 중국 강소성 지역 등 노인 문화예술단체에서는 태극권, 경극, 치파오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원주를 방문하는 중국 노인 단체관광객은 13일부터 2박 3일간 원주에 머물면서 문화예술교류 행사 외에도 치악산 금강송길 트레킹, 원주한지테마파크 등지를 관광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26회의 문화예술교류행사를 진행해 4200여 명의 중국단체관광객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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