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쌀 소비촉진 가래떡 나눔행사는 성주군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사회복지시설 등 2,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우리 쌀이 몸에 좋다’는 캠페인 및 홍보활동과 함께 한국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임원들은 성주초등학교에서 580명의 학생들에게 가래떡을 나누어 주었으며, 읍면의 학교 및 사회복지시설에는 읍면의 생활개선회원이 학교 및 사회복지시설을 일일이 방문하여 가래떡을 전달해 쌀에 대산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미래 세대들로 하여금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게 하고, 쌀소비가 증대될 수 있도록 생활개선회를 통하여 다양한 쌀 가공식품을 만들어 우리 쌀 소비촉진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농업인의날 가래떡나눔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