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 공동주택 건설현장 방문
[세종=홍대인 기자] 한경호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4일 세종시 2-2생활권 M4~5블럭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 대책 상황을 확인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세종시는 오는 2030년까지 인구 50만명을 목표로 공공청사와 문화시설, 복지시설 등 각종 건축물이 속속 건설되고 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한경호 부시장은 최근 행정도시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사고 예방 차원에서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한경호 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을 당부하고, 근로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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