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통의 장은 의경 상호간 기합․구타행위, 언어폭력 등은 인간의 존엄성을 유린하는 반인류적 행위임을 명심하여 상․하급자간 신뢰를 바탕으로 명랑하고 활기찬 복무생활이 이루어 질 수 있는 병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 됐다.
의경 자체사고 Zero화를 위해 결의자 대표 상경 장준영은 “해경 의경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상호간 존중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모범대원이 될 것” 이라며 결의문을 낭독 했다.
또, 결의대회 후 김인창 포항해경서장은 의경들과 오찬을 하며 치안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근무하는 그간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형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복무 중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눈높이 현장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서장님과의경들단체사진
의경들과 오찬중인장면
포항해경의경선서중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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