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 김성호】경주시(시장 최양식)와 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는 지난 9월에 이어, 10. 6.(화) 08:00, 경주역삼거리를 비롯한 시 전역 22개소에서동시다발적으로 교통안전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유관기관·단체와 함께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 날 캠페인은 경찰관과 경주시청 직원,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1,000 여명이 참여 하였으며, 교통사고 없는 안전하고 편안한 국제문화 관광도시 경주를 만들기위해 캐치프레이즈 ‘육부육부촌(六否六部村)’을 적극 홍보하였다.
육부육부촌(六否六部村)이란 음주운전, 무면허운전, 중앙선침범, 신호위반, 과속난폭운전,무단횡단 여섯 가지가 없다는 의미의 육부(六否)와신라천년 번영의 밑바탕이며안전하고 편안한 국제문화관광도시 경주를 만들기 위하여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의 육부촌(六部村)을 합성하여 만든 교통사고 줄이기 범시민운동의 캐치프레이즈이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모범 운수종사자 16명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 졌으며, 앞으로도경주시와 경주경찰서는 교통사고 없는 안전하고 편안한 경주를 만들기 위해매월 시 전역에서 대대적인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교통사고 줄이기 범시민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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