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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 장난으로 112신고는 앙돼요!’

【경주 = 김성호】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는 10. 6(화) 오전, 경주시 용강동 소재 용강사거리에서 112종합상황실, 용강파출소, 용강동사무소, 용강자율방범대,주부방범대 등 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정상의 정상화’ 정착을 위한허위 ・ 장난신고 근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112허위 ・ 장난신고로 인한 경찰력 손실은 고스란히 시민 안전에 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심각성을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이를 환기시키고자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홍보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오병국 경주경찰서장은 “경주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는 앞으로도시민들과함께 112허위 ・ 장난신고가 근절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 밝혔다.



김성호 기자 김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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