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방서 예방조사담당 김미영
내용은 주택 기초소방시설 설치 의무화로 신축 등 건축하는 모든 주택은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며, 기존 주택도 2017년 2월 4일까지 설치해야 한다. 경상북도 2014년 추석연휴 화재통계 분석 자료를 보면 연휴기간 화재발생 29건, 사망 2명, 재산피해 98,255천원이 발생되었고,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전체의 31.03%(사망자 2명)로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되는 추석연휴에 화재 및 안전사고로 소중한 생명과 보금자리를 하루아침에 잃게 되는 것을 보는 것은 소방관으로서 안타까운 순간이다. 이번 추석은 각 가정에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을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주택화재로부터 안전하고, 웃음꽃이 활짝 핀 행복한 추석연휴를 보내는 것이 어떨가 생각해본다.김천소방서 예방조사담당 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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