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관장 김정은) 주간보호센터 및 365 어르신돌봄센터 어르신 20명은 오는 18일 오전 9시 30분 파주 산머루 농원과 가야랜드 온천으로 가을나들이를 떠난다.
이번 가을나들이는 파주 산머루 농원에서 산머루 잼을 만들고 와인저장고를 방문하며 가야랜드에서는 온천을 즐기고 돌아온다.
주간보호센터와 365어르신돌봄센터 어르신들은 자원봉사자와 직원 등 총 18명의 케어를 받게 된다.
배영수 사회복지사는 “가을나들이를 통해 야외로 나가서 기분을 전환하고 몸과 마음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라며 “자원봉사자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시원하게 씻겨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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