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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2015 더불어 나누는 한가위’ 기념식 마련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관장 김정은)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더불어 나누는 한가위’ 기념식을 9월 24일 오전 10시 복지관 3층 강당과 1층 앞마당, 은빛사랑방에서 실시한다.

기념식은 지역사회 만 60세 이상의 노인 500명이 대상이다. 부천 삼성 어린이집의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기념식, 팀 대항 단체 윷놀이, 부천 깔깔깔 가요봉사단과 한국예총 부천지회의 배뱅이굿 공연, 떡매치기, 캘리그라피,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노인학대예방 캠페인 등의 부대행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추석에는 무료급식 자원봉사단 대표 20명, 늘해랑만두 참여자 7명, 총학생위원 3명 등의 자원봉사자가 모여서 만두와 전을 담은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어르신 80가정에 추석선물을 전달한다.

선물전달식에는 김만수 부천시장과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설립자인 권태일 목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여월동 휴먼시아 5단지 부녀회, 통장협의회, 성곡동 부녀회, 부천미용직업전문학교,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등의 지역자원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삼성생명보험 부천지점이 1백만 원의 특식재료비를 후원하고, 평생교육 51개 프로그램 이용 회원들이 26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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