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지난 2015년 9월 15일 화요일 저녁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201회 정기연주회 <말러, 자연과 삶 그리고 죽음Ⅲ>을 개최하였다.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120분동안 오케스트라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박영민 상임지휘자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절대적인 조합을 숨죽이며 지켜보았으며, 연주 종료 후에는 뜨거운 기립박수로 찬사를 보냈다.
앞으로도 박영민 지휘자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끊임없이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음악애호가와 부천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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