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8월 설립한 희망21오정사랑회는 매년 연말연시 및 명절 때 마다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후원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단체로 이들의 선행은 주위를 흐뭇하게 하고 있다.
기탁 받은 상품권은 오정구 각 동으로 배분되어 저소득층 100여 가구를 선정해 훈훈한 추석맞이 사랑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한권 오정구청장은 “어려운 계층을 위한 다양하게 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희망21 오정사랑회에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하고, 유근영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유근영 희망21오정사랑회장은“추석명절을 맞아 주변의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이웃돕기 성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여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오정구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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