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추석을 맞이하여 자연생태박물관에서는 2층 곤충신비관의 기존 개미 존을 심화 발전 시켜 개미의 일생을 엿볼 수 있는 개미사육장을 설치하여 관람객을 맞이한다.
개미 사육장은 유치부(누리과정) 및 초등학생(초등 5학년)의 교과 과정 연계로서 왕개미와 곰개미 2만 마리와 함께 개미의 일생을 생활공간과 주거공간으로 나누어져 자세히 관찰할 수 있도록 수도권 최초로 기획․연출되었다.
또한 곤충신비관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개미들의 생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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