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경북 동해안에서 발생한 차량 해상추락 사고는 총 8건중 금년도에만 4건이 발생되었고 원인은 해변가 주차중 과속 등 운전부주의로확인됨에 따라,
이번 훈련에서는 폐차를 이용, 차량이 주차중 해상추락사고를 재연하여 실제 상황과 동일한 상황을 부여하여 신속한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는훈련으로 현장 구조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포항해경서는 상황발생 대응대비태세 유지 및 안전계도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가을철 해변을 찾는 낚시객 등 행락객 증가 예상에 따른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인창 포항해양경비안전서장은 "실질적인 차량 해상추락 구조 훈련을 통해 소중한 국민의 생명보호에 한치의 빈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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