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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마을정원 가꾸기에 옷소매 걷어붙여

【연천 = 타임뉴스 편집부】연천군이 추석을 맞아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마을정원 가꾸기’사업에 옷소매를 걷어붙였다.

군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소국 12,800본, 백묘국 9,240본, 화분 28개를 마을정원가꾸기 사업을 신청한 9개 읍면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에 앞서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1일까지 봄철 마을정원 가꾸기 사업 추진을 위해 약 10개 읍면 32개 마을에 초화류 69,100본, 수목 1,121주, 화분 및 등의자 66개를 지원했다.

연천군은 봄철에는 밝고 화사한 느낌의 초화류를, 가을에는 따뜻한 느낌의 초화류를 지원했으며 마을은 이를 화단과 도로변에 식재하여 계절감각에 맞는 화단을 조성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정서함양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내방객에게는 아름다운 연천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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