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 유한대학교(총장 이권현)는 9월 14일 학생들의 쉼터역할 및 소통의 공간인 학생심리상담센터(힐링카페)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유한대학교 학생심리상담센터는 학생들이 학교생활 및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심리적 갈등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더 나아가 자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상담 및 심리검사 그리고 다양한 집단상당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문제 발생시 실질적인 해결을 위해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이다.
유한대학교 학생심리상담센터는 전문 상담 인프라를 구축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만족도 높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명상을 통한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소리명상실’을 비롯한 건식족욕기 등이 설치되어 있고 ‘신체이완실’, 그리고 진로 탐색 및 상담을 하는 ‘상담실’, 단체 상담/심리검사를 하는 ‘집단상담실’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집단상담 및 명상 등 각종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이 참여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학생심리상담센터에서는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개인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정신건강 캠페인과 특강, 워크숍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서 이권현 총장은 "학생심리상담센터에서는 다양한 고민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 진로상담 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마음이 따뜻한 유한대학교가 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사용 될 것이다"며, “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대학경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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