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 75cm, 세로 55cm의 이 알림판은 조사관의 약력이나 조사관의 마음가짐을 담은 내용과 인물사진을 넣어 민원인이 조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면서 볼 수 있는 곳에 설치, 담당조사관이 웃으면서 손님을 맞이하는 듯하여 다소 긴장하고 있던 민원인에게 푸근한 인상을 주고, 심적 안정은 물론 편안한 마음으로 조사를 받을 수 있을 것같다.
앞으로도, 경주경찰서는 교통사고로 인한 억울한 피해자가 단한명도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들이 민원인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