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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차, 발로 차, 학교폭력 발로 차!”

【경주 = 김성호】 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는 9. 15(화) 황성축구공원에서 학교전담경찰관 및 신라중학교 교직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축구대회를 통해, 그동안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림을 동시에 페어플레이 정신, 협동심을 길러주면서 학교폭력예방에 기여하였고, 경찰․교직원․학생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신라중 김00(2학년)은 “이번 축구경기를 통해서 친구들과 더욱하나가 된 것 같고, 경찰아저씨와 함께 땀을 흘리며 뛰니 기분도 좋고, 더 가까워진 것 같다”며 소감을 말하였다.

여성청소년 이동철 과장은 “단체운동을 통해 타인에 배려, 친구들과의 협동심을 배우는 등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생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호 기자 김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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