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원미보건소는 오는 9월 17일(목) 오후 2시 CGV소풍에서 장애인의 영화 관람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경인권역 재활병원인 경인의료재활센터병원의 지원을 받아 영화 입장권에서 간식까지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주로 집에서 생활하는 재가 장애인에게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영화 관람은 바깥 나들이와 함께 영화에서 얻는 감동을 통해 재활에 대한 에너지를 얻는데 목적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미보건소 물리치료실(032-625-42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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