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동두천시 회계과 직원, 거리환경 정화 자원봉사활동 전개

【동두천 = 타임뉴스 편집부】동두천시 회계과에서는 지난 12일(토) 오전7시부터 11시까지 4시간 동안 소속 직원 2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행동 신시가지 일원에서 거리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다가오는 중추절을 맞이하여 동두천시를 찾아오는 귀성객 및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자 직원들 스스로 참여했다.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사람들이 특히 많이 다니는 지행역부터 롯데마트로 이어지는 산책로와 신시가지 시민공원 등 4개 공원을 돌아보며 버려져 있는 담배꽁초, 군것질 쓰레기, 폐비닐 등을 수거하고, 불법광고물(벽보·전단 등)을 제거하였다.

한편, 이선재 회계과장은 “주말 이른 아침부터 거리환경 정화 자원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작은 자원봉사활동이었지만 직원들 모두 동두천시를사랑하는 공무원으로써 보람과 책임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아울러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동두천시 회계과에서는 일회성으로 그치는 자원봉사활동이 아니라, 분기별로정례화하여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