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반기 1차 해상종합훈련에는 1,000톤급 경비함 등 총 6척, 인원 106명이 참가하며 각종 장비점검과 해상훈련을 통해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교육훈련으로 해상 긴급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해양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 능력이 요구되는 인명구조, 조난선 구조 및 해양오염 사고대응 등 국민안전 중심의 7개 분야 14개 훈련종목을 평가 했다.
특히, 이번 훈련시 국민안전에 중점을 두고 사고선박 선내진입과 퇴선유도의 적극적인 인명구조 훈련과 화재진압훈련, 오일펜스 전장 훈련 등 복합적인 상황을 연계 조치하는 훈련을 실시했으며 또한, 동해안 해역특성에 적합한 불법외국선박 단속 훈련 등 실제상황과 동일한 상황을 부여하여 위기상황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 했다.
김인창 포항해양경비안전서장은 “이번 해상종합훈련을 통해 완벽한 해상치안태세를 확립하고, 승조원의 직무수행 능력 배양과 긴급 상황 시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보호와 해양주권 수호에 한치의 빈틈도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반기해상종합훈련중인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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