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원미구 중3동에서는 지난 7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병찬)가 주관하고 통친회 등 7개 자생단체가 후원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십시일반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극동두산 및 신동아영남 중흥마을 관리사무소앞에서 최병찬 주민자치위원장, 동장, 도·시의원, 단체장, 자생단체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사랑의 쌀독 전달식과 쌀독에 첫 쌀 기증하기,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십시일반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는 관내 아파트 단지 및 6개 학교, 종교단체 등 113개소에 쌀독을 설치하여 9월말까지 쌀 5,000kg이상 모으기 목표로 전 주민이 참여하여 십시일반 이웃돕기로 나눔 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더불어 금년도 목표치인 5,000kg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 600여 가구와 관내 학교 불우 청소년에게 10월 중순경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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