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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 직장어린이집 지진안전성 표시제 획득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시장 원경희)는 흥천문화복지센터에 이어 여주시청 직장어린이집이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 표시제는 주요 공공건축물의 내진성능 확보율이 저조해 지진 발생시 해당 건축물의 지진안전성 정보를 제공하고 유사시 대피 필요 여부 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민안전처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크고 작은 지진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관내 공공시설물은 내진설계를 반영하고, 미진한 시설물은 보강하여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시설물 등 공공시설물은 우선적으로 인증받아 주민들이 지진으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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