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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정화할동

【청도 = 황광진】매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정규화)는 9월 7일 회원 4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당호리 체육공원을 중심으로 하천변과 국도변 일대에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하계 휴가철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빈병과 캔류를 비롯한담배꽁초, 폐비닐 등을 말끔히 수거하여 다시 찾고 싶은 맑고

깨끗한 청정 청도를 가꾸는 데 모두가 앞장섰다.

김석천 매전면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귀성객에게 포근하고 깨끗한 고향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행락지 뿐만 아니라 마을 주변에 대한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하였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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