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동천 정화활동에서는 하천주변에 쌓인 묵은 생활쓰레기 청소및 하천 내 수풀제거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정화활동 후에는 겨울철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제공되는 김장김치의 재료로 사용될 휴경지에 심은 배추와 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잡초제거를 하였다.
또한 정일권 새마을 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연동천 정화활동에 참여한 새마을 회원들에게 고맙다. 비록 조그만 실개천 청소활동에 불과하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자연환경부터 챙겨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이런 활동이 널리 홍보되어 주민들의 자연환경 보호가 생활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생연1동 박수웅 사무장은 “주말을 반납하고 새마을이 하나가 되어 화합하는 행사에 동 직원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생연1동새마을이 하나가 되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도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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