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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미署, 대형마트 7곳에서 전화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부천=김응택기자]부천원미경찰서장(경무관 정승용)은 ‘15. 8. 25. 14:00부터 15:00까지 1시간에 걸쳐 부천원미 관내 마트 7개 지점에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개최했다.

부천원미경찰서 경찰관 및 마트직원 65명이 참석하여 7개소 마트에 방문한 손님상대로 홍보용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단지 및 리플릿 등을 홍보물을 배포 했다.

최근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꾸준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전화금융사기의 최근 발생 사례를 알리고 대처방안을 설명하는 등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마트 상대 캠페인을 추진하게 되었다.

경찰, 검찰, 금감원 등 공공기관에서는 개인 계좌 비밀번호를 요구하지 않으며 사이트 접속을 유도하여 개인정보 입력을 및 돈을 이체하라는 요구 또한 하지 않으므로 이와 유사한 전화를 받았을 경우 반드시 사실 확인이 필요하고, 통장이나 카드를 대여․양도하는 것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므로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는 일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부천원미경찰서에서는 마트 및 마트 방문 고객 상대로 전화금융사기 예방홍보를 지속 실시하여 시민들에 전화금융사기 피해을 입지 않도록 홍보에 앞장서고 전화금융사기 검거에 힘써 전화금융사기 범죄가 근절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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