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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옷 만들기 프로그램 어울림이동갤러리 운영

【동두천 = 타임뉴스 편집부】동두천시 불현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예쁜 옷 만들기” 반에서는 8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5일 간 시청 민원실에서 운영하는 2015년도 하반기「어울림 이동 문화 갤러리」에 작품을 전시하여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작품을 선보이게 된 “예쁜 옷 만들기”반(강사 석진화)은 올해 3월에 불현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첫 개설된 프로그램으로서, 강사의 지도 아래 지난 5개월 간 수강생들이 재봉틀로 직접 만들어낸 바지, 블라우스, 원피스, 앞치마 등 40여 점이 전시되었다.

이상길 주민자치위원장은 “전시된 작품들은 수강생들이 그동안의 열정과 땀으로 이뤄낸 결과물”이라며, “이런 기회를 통해 수강생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실력 향상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꾸준히 전시회 등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쁜옷만들기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간에 걸쳐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임산부 지원 사업인 ‘마더박스’에 배냇저고리를 만들어 지원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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