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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이마트 세종점,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전개

【세종 = 홍대인】세종경찰서(서장 이상수)는 8. 25.(화) 16:00 이마트 세종점에서 경찰서, 이마트 및 세종농협 등 금융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보이스피싱(이하 전화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종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검찰과 경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증가하는 등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대처 방법을 홍보하기위해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될 경우 계속 전화를 받지 말고 바로 끊거나 가까운 경찰서나 파출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햇다

실제로 세종경찰서는 지난 8. 13. 세종시 종촌동에서 피해자의 계좌가 돈세탁이 되었으니 예치금(8700여만원)을 건네라는 금융위원회 직원을 사칭한 피의자를 검거한 바 있다.

세종서는 연말까지 보이스피싱 검거와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수사과 금융범죄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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